논란 유튜버에 기대는 여권, 지지층과 거리두는 국힘.. 비대칭 정치의 민낯

여권 인사들 김어준 방송 총출동... 국회의장까지 등장하며 의존 논란 확대
민주당은 팬덤·조직 결속 강화, 국힘은 시민사회와의 선긋기로 기반 약화

2025.11.26 12:14:28
스팸방지
0 / 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