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진권의 자유공부] ‘극우’는 없고, ‘극좌’만 있다

사상 시장에서 용어는 강력한 무기, 용어전쟁에서 패배한 우파
집단적 강제 방법으로서의 좌 사상은 ‘극’이란 수단이 필연적

2025.12.16 16:08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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