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안전한 국가’ 옛말 된 캐나다, 지속되는 범죄와의 전쟁

차량 절도 20% 감소 성과 거뒀지만, 카재킹·가택 침입 등 강력 범죄로 수법 진화
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치안 공백과 미성년자 동원한 조직 범죄의 역설

2025.12.31 11:09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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