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 전기차 정책의 변화, 강제는 사라졌나

트뤼도식 의무화에서 카니식 ‘유연 규제’로의 전환
환경 목표는 유지, 부담은 여전히 국민 몫이라는 지적

2026.02.11 15:36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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