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장동 등 검찰 항소포기, ‘직무유기’ 52.1%…이재명 정부 사법 기조 불신 확산 [여론조사]

서울·수도권 과반 동의…부정평가층 80% “직무유기”
與지지층만 ‘비동의’ 우세…무당층도 78.9% 동의

2026.02.11 16: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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