尹 ‘내란’ 1심 무기징역…야권 “절차 무너진 재판” 강력 반발

계엄 동기 일부 인정했지만 “국회 기능 마비 의도” 판단
변호인단 “정해진 결론 위한 요식행위”…즉각 항소 방침
야권은 수사권·영장·증거 논란 총공세, 반면 국민의힘은 침묵

2026.02.20 11:22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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