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힘 최고위, 한동훈 제명 승인 보류.. 재심 기간 보장

윤리위 결정 후 10일 소명 절차 적용, 법적 분쟁 대비 성격
김민수 최고위원, 친한계 ‘극우 명령’ 등 발언에 일갈

2026.01.15 15:29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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