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진우 “대장동 항소 포기, 김만배·이 대통령만 이익…국민 납득 어렵다”

검찰 내부 이견 없이 항소 결정 뒤집혀..법무부 보고 과정서 번복
6,100억 피해 추징 포기.. 수감 하루에 2억 버는 셈

2025.11.12 14:08: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