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10년간 칼 갈았다'.. 정유라, 한동훈 등 지목하며 법적 대응 선언

국정농단 관련 허위 진술·조작 주장.. 9개 분야 소송 예고
안민석 상대 2,000만 원 승소 후 후폭풍.. '허위 진술·조작 이제 전부 책임 묻겠다'

2025.11.25 12:33: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