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, 한동훈 제명 결정… 당내 질서 재정비 신호탄

당원게시판 논란 책임 물어 최고 수위 징계
지도부 “윤리위 결정 존중”
친한계 강한 반발 속 당내 갈등 조짐

2026.01.14 11:56: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