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신앙·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”... 22대 국회 ‘독소조항’ 법안 속출에 교계 반발 확산

차별금지법 변칙 발의부터 학생인권법까지... “사회적 합의 없는 입법 강행” 비판
거룩한방파제 등 시민단체 간담회 개최, “지역구 의원 면담 등 실질적 저지 운동 전개”

2026.01.26 14:35: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