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尹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 재판’ 지귀연 판사, 1심 선고 후 북부지법 이동

대법원, 법관 1003명 정기 인사 발표
재판부 구성은 사무분담에 따라 변동 가능

2026.02.06 18:09: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