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인·현지누나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복귀.. 민주당 “윤리 마비” 역풍

24일, 사퇴 두 달 만에 대변인 기용… “책임 정치 실종” 비판
무죄 확정에도 남은 도덕성·이해충돌 그림자

2026.02.24 11:24:50